문죄인은 ㅅㅂ 물가 ㅈㄴ 쳐 올려놓고도 코로나 경제위기 이겨냈다노 하면서 북치고 장구치고 아주 지랄염병을 하는데 2008년 경제위기 2011년 유로존위기 있었는지조차 모를정도로 유능하게 일처리해서 영향 없애놨더니 아주 온갖 음해를
다시한번 나타나야할 지도자임
2010 2011 2012는 진짜로 영혼을 팔아서라도 다시돌아가고싶은 황금시대였음
2010 2011은 선거 졌어.. 2012 박근혜나오며 부활한거
정작 엠비 자체는 노통, 윤통처럼 아슬아슬했던 걸로 기억
당장 사대강이 거의 세월호, 지금 채상병 만큼 까였음. 그거 하나로 평가 끝이라는 식으로 ㅋㅋ
설명과 설득과정이 없었나?
설명이고 자시고 저짝에서 사대강이랑 광우뻥으로 ㅈㄴ 선동해서 그럴 겨를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