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줏대가 없음

ㆍ목표나 타격점이 분명하지 않음

ㆍ여론전이 안됨

ㆍ상대가 프레임 짜기 좋게 먹이를 줌

ㆍ밖으로의 싸움보다 내부 권력투쟁을 즐김

ㆍ자기자리만 보존할수 있다면 적에게 기꺼이 제물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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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판장때 안쓰러운 마음 여당 중진으로서 더 크게 될거라는 응원했던 시간 모두 아깝다 동작에서 뼈를 묻으시길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