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공천심사를 시작한 2월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파동이 본격화되면서 국민의힘이 최대 150석 이상을 얻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던 때였다. 이대로라면 총선 승리의 공은 차기 대권주자로 꼽히던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쥐어질 가능성이 컸다. 그러자 한편에서는 총선 후 대통령의 레임덕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한동훈을 견제하면서 균형을 맞출 인물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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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동 당대표 언플 기사에도 등장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