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공천심사를 시작한 2월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파동이 본격화되면서 국민의힘이 최대 150석 이상을 얻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던 때였다. 이대로라면 총선 승리의 공은 차기 대권주자로 꼽히던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쥐어질 가능성이 컸다. 그러자 한편에서는 총선 후 대통령의 레임덕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한동훈을 견제하면서 균형을 맞출 인물이 필요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039233
권선동 당대표 언플 기사에도 등장 두둥!
한위원장이 총선을 이기면 레임덕이 최소화되는건데 대가리에 뭐가 들은거냐 쟤네는 - dc App
ㄹㅇ 한심 그 자체 나라위한다는 것들이 할 생각이 아님 욕망에 너무 충실하니 저런 말도안돼는 견제도 나오는 거겠지
틀튜버들 이간질에 대통령이 놀아났구나 - dc App
이간질에 놀아난게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