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지금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TIME이 NEXT 2022 100에 선정됐다.
이력을 가지고 정치활동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추종자들이 박지현 띄워주려고 나무위키 서술까지 건드리고 있다.


기존 나무위키 문서에

블룸버그 한국지부의 한국인 여성 차상미 기자가 보도하였다.

TIME 김수진 여성 편집자가 선정하였다.

라고 서술되어있는 표현이 자기들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블룸버그가 보도하였다.

TIME이 선정하였다라는 형태로 고쳐 써야된다고 편집분쟁 일으켰음.



중재한답시고 NRS_라는 사람이 자기 주관적인 관점으로 박지현 추종자들의 입장을 받아들이고


블룸버그의 기사, 뉴시스 기사, 뉴시스 기사가 인용한 타임지의 '떠오르는 인물 100인'을 서술함에 있어 기사 작성자의 이름, 성별, 국적 등 개인정보와 논란에 대해 서술하지 않는다.


라고 결론 내리니까



왜 분쟁에서 다루지 않은 이름까지 서술 못하게 했냐고 따지는 사람이 다시 토론 열었음.




이렇게 토론이 2개나 열렸는데 중재자가 일방적으로 한 쪽편만 들면서 급하게 토론을 계속 닫고 있음.

실제로 블룸버그에서 기사 쓴 사람은 차상미라는 사람 한 명뿐이고,

TIME NEXT 2022 100에 박지현을 선정한 사람도 김수진 이 사람 한 명뿐인데

마치 블룸버그 전체, TIME 전체가 박지현을 인정했다는 식으로 보이게 하려는 목적인 것 같다.


혹시 갤러들 중에 나무위키 가입한 지 15일 지난 사람 있으면 나무위키 문의 게시판에 이의신청 좀 부탁한다.


갤러들 중에 박지현 모르는 사람 있을까봐 간단히 썰 풀어봄.

박지현은 본인이 N번방 최초 신고, 최초보도 한 것도 아닌데 2020년 3월부터 방송에 나와서 N번방 팔고 다니면서 비대위원장 된 사람이다.
*최초 신고는 2019년 3월 경북지역의 성폭력상담소에서 피해자가 신고

*최초 보도는 2019년 8월 2일, 8월 12일 전자신문 이형두 기자에 의해 보도됨.

(N번방 말고도 다른 텔레그램 음란 채팅방에 관련된 보도는 2019년 1월 서울 신문, 2019년 4월 12일 시사저널 보도 등 여러 매체에서 다루었음)


2019년 10월 경부터 트위터에 N번방 판매 글이 많이보인 것 때문에 분노한 여성들에 의해 시작된 국민청원 글 중에

어떤 청원 글이 2020년 1월에 청원인원 20만 명 넘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한게 N번방 사건인데 박지현이 최초 공론화했다고 잘못 알려지고 있음.

당시 이 26만 명 설 때문에 애꿎은 대한민국 남자들만 성범죄자 취급받았었다.



반페 미 갤러들이 도와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