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천 당했을 때도 그렇지만 그 윤석열 밑에서 일했다는 것부터가 맨탈이 강철이라 생각함

지 아내 지키겠다고 주변을 다 폐허 수준으로 만드는 인성에 술 타령하면서 옆에 있는 시람 골때리게 만드는 인간이 상사면 스트레스 때문에 병 걸려도 안 이상할 거 같아서

상상만 해도 도망가고 싶은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