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천 당했을 때도 그렇지만 그 윤석열 밑에서 일했다는 것부터가 맨탈이 강철이라 생각함
지 아내 지키겠다고 주변을 다 폐허 수준으로 만드는 인성에 술 타령하면서 옆에 있는 시람 골때리게 만드는 인간이 상사면 스트레스 때문에 병 걸려도 안 이상할 거 같아서
상상만 해도 도망가고 싶은 기분임
지 아내 지키겠다고 주변을 다 폐허 수준으로 만드는 인성에 술 타령하면서 옆에 있는 시람 골때리게 만드는 인간이 상사면 스트레스 때문에 병 걸려도 안 이상할 거 같아서
상상만 해도 도망가고 싶은 기분임
*갤에서 윤이랑 한 둘만 있을 때 윤 목소리 컸다고 한이 버릇없다, 싸가지 없다 소리 엄청 하던데 지금 윤 하는 걸 보니 목소리 클 만 했다.
이해 완전 된다. 본인이 ㅈㄴ 설쳤겠지.
*갤은 그갤...
난 찢정신력이 더대단.재판다수 혐의다수 그걸또이겨내고 ..곧암걸려되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