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념글 올라온거 직접 듣기 )

김기현 대표 시절부터 당 대변인 하면서
모든 과정 다 봐왔다

어려운 상황에 와서 잘해줄길 기대하는 마음.
어려운 상황인걸 인정했다 우리도

1월 깔려죽을 뻔한 열기를 타고
가슴 웅장해지는 상황까지 갔다가
여러 일들이 일어나며 결과가 이렇게 됐다고

이제와서 한동훈 위원장 잘한게 뭐냐
패장 아니냐 하는건 옳지 않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 말은 한다 !
직접 다 봤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