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념글 올라온거 직접 듣기 )김기현 대표 시절부터 당 대변인 하면서모든 과정 다 봐왔다어려운 상황에 와서 잘해줄길 기대하는 마음.어려운 상황인걸 인정했다 우리도1월 깔려죽을 뻔한 열기를 타고가슴 웅장해지는 상황까지 갔다가여러 일들이 일어나며 결과가 이렇게 됐다고이제와서 한동훈 위원장 잘한게 뭐냐패장 아니냐 하는건 옳지 않다!!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 말은 한다 !직접 다 봤기 때문에!!
언제나 사람 쓰고 버리고 뒤로빠져 구경만하다 희생양하나 몰아서 다굴하는 국힘인거 알지만 이번엔 선을 넘었다
디씨 인코딩 문제 있나봄ㅜ
그래서 인코딩갤에 올리고 가져오자나
인코딩갤도 안돼서 욕설 써있더라
패장은 모르겠고 용산에 폐급 있다
윤희석 좋다.
사관 윤희석. 저 말 듣고 갑자기 소름 돋는다
윤희석 갑동구 당협위원장 하면서 사비로 직원 월급주면서 엄청 노력했는데 이미 한동훈 오기전 짜여진 각본공천 희생자임 스팩도 좋고 똑똑한데 보궐 나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