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번 말했다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많으니까 글이 많은거야 118.235는 kt 5g야 한사람이 아니고 ㅋㅋㅋ
익명(118.235)2024-06-14 11:06
안뽑으면 그만
익명(223.39)2024-06-14 11:04
친윤과 손잡은 거 드러나면 이미지 망하는 거 아니까 아닌 척 하는 거 맞다니까ㅋㅋㅋ
익명(223.38)2024-06-14 11:04
답글
이게 맞다
익명(118.235)2024-06-14 11:05
답글
뒤에선 용산손잡고 앞에선 아닌척 ㅇㄱㄹㅇ
익명(182.31)2024-06-14 11:08
답글
이거지 용산후원받겠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용산이미지 안좋으니 한발만 뺌
익명(1.216)2024-06-14 11:38
개 쓰ㄹㄱ네 진짜
친윤이랑 만찬하고 도와주면 나가겠다고 해놓고 기사뜨니 아니라고 뻥치는거네.
이런애는 진짜 퇴출시켜야돼
익명(223.39)2024-06-14 11:07
용산만 갔다오면 권력욕에 ㅄ되고 실체가 드러나는듯 ㅋㅋㅋ
익명(182.31)2024-06-14 11:09
친윤아닌척 친윤뒷배로 나오려는듯
익명(211.234)2024-06-14 11:10
친윤 지지 받고 개혁 하겠다는거 ㅋㅋ
젊은 놈이 권력욕 소름
익명(118.235)2024-06-14 11:23
정병국, 박형준 미래통합당 통합준비위원장이 지난 2월 16일 오전 국회에서 '중도 청년 정당 합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 위원장, 천하람 젊은보수 대표, 정병국 공동위원장, 김재섭 같이오름 대표, 조성은 브랜드뉴파티 대표. (사진=연합뉴스)
00(112.160)2024-06-14 11:23
답글
일요신문이 지난달 26일과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정 전 위원장이 지난 2월 16일 '중도 청년 정책 정당 미래통합당 합류 선언' 기자회견에서 소개한 3개의 청년 정당은 정당 구성 요건을 갖추지 못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인정도 받지 못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사실상 이름뿐인 정당으로 일개 청년 단체에 지나지 않았다.
00(112.160)2024-06-14 11:24
답글
5선 정병국 보좌관 출신 이승환
김종인키즈 김재섭 엄청 출세 했네
00(112.160)2024-06-14 11:25
답글
서울대를 졸업한 김씨는 현재 IT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서울대 토론동아리로 시작해 청년 정치 참여 플랫폼 활동을 해왔다. 지난해에는 ‘흥정망정 페스티벌’을 열었는데 박주민(민주당), 김세연(한국당), 권은희(바른미래당), 심상정(정의당) 의원 등이 참여했다.
00(112.160)2024-06-14 11:29
답글
김씨는 “함께하는 10여명은 직장인이나 학생”이라며 "기존 정당의 청년 인재 영입이나 청년위원장도 이미지 쇄신에만 소비되는 것 같다는 한계를 느꼈다”고 말했다. 당의 이념적 성향에 대해서 “요즘 청년에게 진보·보수 중 성향을 물으면 확실히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이념보다는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일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당색은 보라색이였네
친윤을 개혁하겠다는데 친윤이 도와주면 출마하겠다고? 뭔소리다냐?
이런 기사가 계속 나오는데도 한처먹었다는 놈은 대체 ㅋㅋㅋㅋㅋ
적당히 하라는말 나도 동감임 나오면 어쩔거야 안 뽑으면 그만인데
나 한번 말했다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많으니까 글이 많은거야 118.235는 kt 5g야 한사람이 아니고 ㅋㅋㅋ
안뽑으면 그만
친윤과 손잡은 거 드러나면 이미지 망하는 거 아니까 아닌 척 하는 거 맞다니까ㅋㅋㅋ
이게 맞다
뒤에선 용산손잡고 앞에선 아닌척 ㅇㄱㄹㅇ
이거지 용산후원받겠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용산이미지 안좋으니 한발만 뺌
개 쓰ㄹㄱ네 진짜 친윤이랑 만찬하고 도와주면 나가겠다고 해놓고 기사뜨니 아니라고 뻥치는거네. 이런애는 진짜 퇴출시켜야돼
용산만 갔다오면 권력욕에 ㅄ되고 실체가 드러나는듯 ㅋㅋㅋ
친윤아닌척 친윤뒷배로 나오려는듯
친윤 지지 받고 개혁 하겠다는거 ㅋㅋ 젊은 놈이 권력욕 소름
정병국, 박형준 미래통합당 통합준비위원장이 지난 2월 16일 오전 국회에서 '중도 청년 정당 합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 위원장, 천하람 젊은보수 대표, 정병국 공동위원장, 김재섭 같이오름 대표, 조성은 브랜드뉴파티 대표. (사진=연합뉴스)
일요신문이 지난달 26일과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정 전 위원장이 지난 2월 16일 '중도 청년 정책 정당 미래통합당 합류 선언' 기자회견에서 소개한 3개의 청년 정당은 정당 구성 요건을 갖추지 못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인정도 받지 못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사실상 이름뿐인 정당으로 일개 청년 단체에 지나지 않았다.
5선 정병국 보좌관 출신 이승환 김종인키즈 김재섭 엄청 출세 했네
서울대를 졸업한 김씨는 현재 IT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서울대 토론동아리로 시작해 청년 정치 참여 플랫폼 활동을 해왔다. 지난해에는 ‘흥정망정 페스티벌’을 열었는데 박주민(민주당), 김세연(한국당), 권은희(바른미래당), 심상정(정의당) 의원 등이 참여했다.
김씨는 “함께하는 10여명은 직장인이나 학생”이라며 "기존 정당의 청년 인재 영입이나 청년위원장도 이미지 쇄신에만 소비되는 것 같다는 한계를 느꼈다”고 말했다. 당의 이념적 성향에 대해서 “요즘 청년에게 진보·보수 중 성향을 물으면 확실히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이념보다는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일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당색은 보라색이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