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이라 부르기도 뭐한 일부 한동훈이 영입한 몇명
그마저도 이미 당에서 다 미리 접촉했는데 망설이고 있던 찰나에 한동훈만 보고 들어온 사람들

장관 시절 법사위에서 알게된 장동혁 그때도 친분없음

비대위 같이 했던 사람 몇명이 다임


진짜 한동훈이 공천 개입했으면 광범위하게 친한계 의원들이 있어야하는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