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택배로 정책 여러개 내놨었고
시장상인들과 간담회
워킹맘들과 간담회
청년들 만나면서 이야기하고 할수있는거 다했었음....
근데 용산에서 꼽준다는 기사가 뜸
민주당과 안싸운다고
정부에서 할일을 왜 대신하냐고

막판에 이조심판 범죄자심판 아쉽다는것도 이해안되는게
3월말에 이조심판 들고나왔고 그땐 황이사태에 대통령이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지지율 꼴아박고 선거는 코앞으로 다가온 상태였음

심판론 거세진 상황에서 정책선거하면 그게 먹힘?
지지층이라도 결집시켜서 개헌선 저지하려고 들고나온거지

정책선거 안했다고 뭐라하는건 진짜 상황을 모르고 하는소리임
윤딸들이 실드칠때 들고나오는게 정책선거 안했다인데 그거에 동조하지말았으면 좋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