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권력 영원하지 않고 잠깐 피다 지는 꽃에 불과하고 정당과 이념이 계속 피고 지는 나무에 해당한다 봄
그 5년동안 지가 무언가를 해봐야 얼마나 할 수 있다고 5년짜리 권력에서 왕놀이에 집착하는지 참 답답하고 한심할 뿐임
그나마 이명박 대통령이 차기 정권 재창출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참고 인내해서 정권 다시 가져온건 있는데 그 이후부터 보수 대통령들은 자기들이 깃발만 잡았다고 하면 주변을 다 황폐화 하더라도 지들이 유일 세력이 되고 싶어 하더라고
안그래도 파이가 줄어든 진영인데 그 한줌따리를 독식하고 싶어서 아둥바둥 하는꼴은 이제 그만봐야 한다.
한동훈이 보여주려 했던건 제도권 안의 이야기가 아닌 진짜 대중기반의 보수정당, 자생력 있는 보수였다고 생각한다.
운석열 박근혜 전부 정답이 아니고 길도 아니다. 보수는 대중들 속에서 뿌리 못뻗으면 앞으로 때려죽여도 좌파들 못이긴다.
낮아질 결심, 분주하게 뛸 결심, 민중 속으로 들어갈 결심, 지역구 의원중에선 윤상현 배현진 나경원 같은 사람들이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난 한동훈에게서 여태껏 보지못한 분주하고 온몸을 던지는 정치를 봤다. 극언을 꽥꽥 확성기 대고 질러대는 가짜 투쟁우파 말고 진짜 대중들에게 사랑받으려는 강성우파말이다.
개헌하긴해야됨 보수당 주도로. - dc App
좌파들처럼 정치에 좀 진지해져야 한다. 보수 정치인들은 정치 말고도 먹고 살길이 짱짱한 잘난놈들 천지라 정치 말고 대안이 너무 많다. 정작 우리같은 지지자들만 간절한거지
진짜 대중기반의 보수정당, 자생력 있는 보수였다고 생각한다. -> 이말 ㄹㅇ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