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 흥행도 그 영화가 재미있기 때문에 너도나도 흥미가 생겨 천만이 되는거고
영화 여러 개가 개봉해도 오직 그 영화가 천만이 되는 건 다른 경쟁작들이 다 별로고
오직 그 영화만 보고 싶어 다 몰려가기 때문임
지금 영화관에 한동훈이 딱 걸리면 그 옆에 비루한 친윤 비롯
국힘 무능한 뱃지들 100명 간판에 걸어봤자 다 쪽박이지
왜냐고? 다 한동훈 보러 몰려가니까
한동훈 그 자체가 여태 정치판에서 볼 수 없었던 초매력적이고 능력 만렙 캐릭터에다
그가 걸어 온 서사가 드라마틱한데다 앞날이 기대되기 때문에
이번 전대 흥행은 한동훈이 등판하느냐 아니냐에 달렸음
용산에 아첨하는 비루한 종자들이 전대 흥행하려면 여러 주자가 나와
한동훈을 견제해야 한다고?
물론 어떤 권력이든 선동이나 음해가 아닌 정당하고 합리적인 견제 세력이 있어야 하지만
니들은 견제가 아닌 죽이기 아님?
니들 권력 나눠먹기에 방해꾼이자 걸림돌이니 미리
그 싹을 자르려는거 아님?
니들의 더럽고 추한 속셈이 훤히 보이는데 니들 같은 간신배들 누가 지지해줌?
흥행운운하면서 물타기나 하는 웃기는 헛소리 작작하고
한동훈 고이 모셔와라 다들 살고 싶으면
한동훈 나옴으로 흥행은 이미 끝임. 한동훈이 다른 주자들 어떻게 요리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만 남음. 다른 주자들은 김남국이냐 유호정이냐 둘 중에 하나 고르면 됨.
ㅇㅇ 동감
ㄹㅇ
ㄹㅇ
멍청하고 못생긴 것들 보는 거 지겹다고! 제발 갤주 등판해서 판 좀 갈아줘!
ㅋㅋ 동감
동감
한동훈이 나오면 한동훈만 나와도 흥행이됨 그러나 한동훈이 안나오면 니들 수십명 나와도 흥행은커녕 니들한테 관심도 안줘 이게 팩튼데 저 등신들은 세상 혼자사는지 눈가리고 귀막고 안들려안들려 하는건지 한심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