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사람인데 한동훈 법무부 장관 되었을때 검사로 쌓아온 이미지 덕에 지역에서도 긍정적인 반응 많았고 정치 입문 했을때도  놀랍지만 기대된다, 지켜보겠다는 반응이 다수였음. 총선전에 광주에 한 번 왔었는데 그 때 인파 엄청 많이 왔었음. 이번 총선도 한동훈이 분투해서 간신히 개헌저지선을 확보했는데  아무쪼록 잘되면 좋겠네

윤석열 대선 때 호남 지지율이 역대 최고 였는데 소신있는 검사 이미지가 컸음. 한동훈이 나온다면 보수의 불모지인 호남에서도 유의미한 지지율이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