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틀튜브는
전대때마다 유명틀튜버가 출사표를 던짐. (구체적예시는 홍보가될까 언급안하겠음) 
그러나 그들 전부 컷오프 당함. 이번에도 틀튜버 출마한다고 설칠 가능성 100% 인데, 걱정할 필욘없음
그러면 틀튜브가 누굴 밀어주는건? 역시나 소용없음. 지난전대 민영삼의 경우 여조에서 앞섰지만 전대에서 탈락하게됐음.

당내조직은
자꾸 30만이다 몇십만이다 허풍을 치는데 이것은 상당히 과장된수치임
조직이란게 당협 줄세우기를 하는건데 (우리당협은 어떤후보를 지지합니다 문자돌리기등) 옛날에는 이게 먹혔음
근데 천원 당비 당원이 늘어나면서부터, 지역구 당협 뜻대로 표가 안움직이게 됨 
만약 자기 당협에서 친윤을 뽑으라는 문자를 주면, 그걸 따라서 투표할것임? 당연히 아님.
그런데 당협 당원수를 전부 일괄적 합산해서, 몇만이다 하는 수치를 뽑음. 그게 대외적 과시하는 숫자임.

또한, 틀튜브와 조직이 밀어주는 사람이 당대표가 된적 있다는데,
이것은 앞뒤가 바뀐주장임
정확히는 그들이 밀어줘서 된게아니라, 될사람에게 그들이 붙은거임
그들 있던말던 이겼을건데, 숟가락을 얹은것 뿐이라는것

결국, 
당내투표라해도 지지층 민심을 거스를순없고
이변이 생길 가능성은 없음


그러나 방심하는건 언제나 경계해야하니,
일단 참고해주면 좋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