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명함 찢어버린거? 그건 애교에 속하고

면전에 대놓고 대통령 저 xxxx가 저러고 있는데 니들은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냐고, 니들 뽑아줘봤자 저거 통제도 못할거 아니냐고 소리지르는건 다반사에

어떤분은 지지를 해주고 싶어도 저렇게 반푼이처럼 구는데 어떻게 하냐고 울먹이는 할머님도 계셨음

면전에서 면박당한 선거운동원들 눈가에 눈물 그렁그렁 맺힌채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정리하며 한표 부탁한다고 외치는걸 보는데 진짜 억장이 무너지더라

바로 며칠전까지만해도 V자 그리며 화이팅 주고받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정말 그 단 한순간에 변한 모습보고 펑펑 울었다

그리고 바로 한동훈 및 수도권 후보들이 이종섭 문제 해결해달라 공개적으로 요구했는데

그런 기사가 나더라고

정면돌파 하겠다고 몇석 잃어도 신념 관철시키겠다고

그때 그 할머님 말씀이 계속 맴돌더라
저러는데 어떻게 지지를 할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