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명함 찢어버린거? 그건 애교에 속하고
면전에 대놓고 대통령 저 xxxx가 저러고 있는데 니들은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냐고, 니들 뽑아줘봤자 저거 통제도 못할거 아니냐고 소리지르는건 다반사에
어떤분은 지지를 해주고 싶어도 저렇게 반푼이처럼 구는데 어떻게 하냐고 울먹이는 할머님도 계셨음
면전에서 면박당한 선거운동원들 눈가에 눈물 그렁그렁 맺힌채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정리하며 한표 부탁한다고 외치는걸 보는데 진짜 억장이 무너지더라
바로 며칠전까지만해도 V자 그리며 화이팅 주고받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정말 그 단 한순간에 변한 모습보고 펑펑 울었다
그리고 바로 한동훈 및 수도권 후보들이 이종섭 문제 해결해달라 공개적으로 요구했는데
그런 기사가 나더라고
정면돌파 하겠다고 몇석 잃어도 신념 관철시키겠다고
그때 그 할머님 말씀이 계속 맴돌더라
저러는데 어떻게 지지를 할수가 있을까
면전에 대놓고 대통령 저 xxxx가 저러고 있는데 니들은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냐고, 니들 뽑아줘봤자 저거 통제도 못할거 아니냐고 소리지르는건 다반사에
어떤분은 지지를 해주고 싶어도 저렇게 반푼이처럼 구는데 어떻게 하냐고 울먹이는 할머님도 계셨음
면전에서 면박당한 선거운동원들 눈가에 눈물 그렁그렁 맺힌채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정리하며 한표 부탁한다고 외치는걸 보는데 진짜 억장이 무너지더라
바로 며칠전까지만해도 V자 그리며 화이팅 주고받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정말 그 단 한순간에 변한 모습보고 펑펑 울었다
그리고 바로 한동훈 및 수도권 후보들이 이종섭 문제 해결해달라 공개적으로 요구했는데
그런 기사가 나더라고
정면돌파 하겠다고 몇석 잃어도 신념 관철시키겠다고
그때 그 할머님 말씀이 계속 맴돌더라
저러는데 어떻게 지지를 할수가 있을까
지역구 1300만표가 나온게 기적이네
이정도도 솔직히 기적이라 봄 개헌선 뚫릴거라 예상하고 선거당일 3시부터 술마시기 시작함
그런 악재 딛고도 지역구 45% 득표율은 기적인 듯
원칙대로 정면돌파한다면서 지 마누라 문제에선 절대 정면돌파 안 하는 씹새끼... - dc App
미친 ㅅㄲ야.
한동훈이가 하는데로뒀음 이겼을듯
여기 경기도 ㅅㅅ 공사 지역이고 소상공업자라 여론 들을 기회 많았는데 다 윤 욕뿐이 없어서 국힘 후보들 안타까웠음 특히 유의동은 현역임에도 옆에 지역구로 가는 희생을 했는데 결과는 ㅠㅠ 욕하는거 애써 외면 하면서도 최선 다하는 한동훈도 이 광풍은 어쩔수 없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그정도로 민심 무서웠음
그때 잊고 있다가 채상병 사건 다시 떠올리고 큰일 났구나 끝났네ㅠ 벌써 감이 오더라 몇 주가 가도 사건은 커지기만 하는데 병신같은 윤돼 지지자 새끼들은 이종섭을 누가 알아 이지랄하고ㅋㅋㅋ이종섭 때 선거는 이미 끝난 거였음 지금은 그게 한동훈이 잘나가는 거에 재뿌리자는 의도였는지 윤돼 지지율도 오르니까 자신감 뿜뿜해서 저지른 실책인지 궁금할뿐
왜 그랬는지 비하인드 나중에 꼭 밝혀야 한다. 역사의 죄인이 죄목을 밝혀야지
윤희숙 울면서 호소하는거 들으면서 진짜 빡돌더라
김병민 손 잡아주면서 정말 미안한데 못찍겠다고 했다는데 지금도 속이 상해서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다시 못잔다는데 나도 성질남 돼지새끼 - dc App
이런 거 들으면서도 윤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면 그건 사람아니다.
윤통 미쳤나 왜저러냐 욕지거리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