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돌이켜보면 이길수 없는 민심이었는데 다 내빼는 상황에 한동훈이 희생해서 개헌선막았는데 이종섭 호주런 물가에 대파소동 의료대국민 담화까지 끝없이 사고친 대통령은 오히려 적반하장 이 모든 과정 지켜본 보수지지자 속은 문드러지고 이젠 그냥 한동훈이 행복하기만을 바랄뿐 정치엔 기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