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 당원게이들은 지난번 최고위원 선거에서 민영삼이 떨어진 과정을 잘알테니까
이번에는 미리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한동훈 지지자들이 전략을 짜서 전파할 시간을 많이 두어야 할것같아
당원들이 선출 가능한 최고위원은 5명인데
나는 4명을 타켓으로 잡고 표를 몰아주었으면 좋겠어
4명에게 가능한 최대한으로 많은 표가 공평하게 가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하는데
내 생각에는 첫번째 룰이 복잡하면 안됨. 한동훈을 지지하는 어르신들도 많으니깐
예를들어 한동훈과 정치적 입장을 함께 하는 최고위원 4명이 확정되면
한사람이 최고위원 2명에게 투표할수 있으니깐
남자 책임당원들은 최고위원 후보 A, B에게 투표하고
여자 책임당원들은 최고위원 후보 C, D에게 투표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해
더 좋은 방법 있으면 함께 의견 나누자
방송이나 유툽에서 친한.친윤 누군지 알수 있게 갈켜 줄거다 그때 작전 잘 짜야지
이런 전략은 긷갤같은데서 야무지게 짤거같음 ㅋㅋ
ㅇㄱㄹㅇ ㅋㅋㅋㅋㅋ
작전 필요없고 친한으로 두명 찍어서 몰표투표 해야지. 4명 다 하려다가 민ㅇㅅ꼴 난다
그러면 1,2등은 득표율 높고 나머지는 쩌리들이 친윤들이 당선되면 어쩌려고 ?
ㄹㅇ 윤희석도 그 말 했음 확실한 두 명 밀어줘야 올라가지 애매하게 교차 투표하면 위험
아니면 확실한 친한 두명A, 두명B 로 가야하나? 이것도 잘못하면 다 나가리될 수 있어서
표 분산되면 안된다 확실하게 친한 두명 몰아줘야지
맞음 확실한 두명으로 가자
친윤 2명 들어오는건 어쩔수 없다. 괜히ㅈ교차투표 했다가 친윤3되면 망하는거다. 최고2, 청년1 이렇게 가야지 지명도 한명 할수 있으니까
표 분산시키면 망할수있다 2명이라도 안전하게 가야됨
맞음 안전하게 두명 가고, 청년최고 잘 뽑고
최고2명이랑 청년최고 밀어야지
ㅇㄱㄹㅇ
음.. 안전하게 친한 최고위원 2명 확실하게 밀어주고 청년최고 잘뽑고, 대표지명 1로 가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