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나경원 거물 정치인들 제치고 작년에 5% 존재감전무한 김기현을 당대표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게 가능할 거라 생각하나?

근데 그때 보수지지자들은 윤돼에 대한 지지율이 60-70%  되던 시절이었고

정권초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생각으로 관리형 대표를 뽑았던 건데

지금도 자기들이 작정하면 대표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그당시에는 나도 김기현이 당대표 되길 바랬지

근데 지금 민심을 그들이 모르지 않을텐데 여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근거없는 자신감이 소름끼친다

국힘에는 민좆당못지 않게 버러지같은 인간들이 너무 많다

단지 법치수호와 이념적인 부분에서 지지할 뿐이고

한동훈이 있기 때문에 지지하는거지 

친윤쓰레기들과 중진쓰레기들 보면 망해도 이상할게 없는당

국회에 나가서는 농성하는 중에도 잡담하고 농담한다며

그러면서 오직 한동훈 죽이기에만 혈안이 된 놈들 보면 혐오감만들고

성괴를 보면 분노만 차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