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는 약간 그런 생각했었음.
동훈이형이 멋있긴한데 아무래도 살아온 삶이 대한민국 내에서 거의 독보적인 삶이다보니까 서민의 삶을 알까? 싶긴했었는데..
그 뭐냐 "나는 보이지않는 혜택을 받고 자라왔다." "여기까지 오는데 운이 9할을 차지했다" "남은 인생 봉사하며 베풀겠다" 이거 인터뷰보고 와 씨발 이 형은 진짜 찐이구나 싶어서 그때부터 개같이 지지했음.
난 그정도 사회적 직위에 있는 사람이 자기의 성공을 운에 돌리는거 진짜 처음봐서... 한동안 정신이 멍했다..존경스러웠음 진짜
동훈이형이 멋있긴한데 아무래도 살아온 삶이 대한민국 내에서 거의 독보적인 삶이다보니까 서민의 삶을 알까? 싶긴했었는데..
그 뭐냐 "나는 보이지않는 혜택을 받고 자라왔다." "여기까지 오는데 운이 9할을 차지했다" "남은 인생 봉사하며 베풀겠다" 이거 인터뷰보고 와 씨발 이 형은 진짜 찐이구나 싶어서 그때부터 개같이 지지했음.
난 그정도 사회적 직위에 있는 사람이 자기의 성공을 운에 돌리는거 진짜 처음봐서... 한동안 정신이 멍했다..존경스러웠음 진짜
그걸 알아들으니 너도 훌륭
성인의 출신 계급 통계에서 최상층과 최하층 출신 비율이 높다고 함
운이 9할을 차지했다라고 본인은 말하지만, 그 운이라는 것도 끊임없는 자기 연마를 통해 불러왔다는 걸 본인은 알까? 일평생을 본인을 갈고 닦은 사람이란 걸 이해하니 존경을 안 할 수가 없다.
갤주가 사실 중산층이었던거잖아 현대고 출신이라하니 압구정에 대한 대외적인 시선에 언론에서 호들갑 떤 측면이 있지! 물론 전국민 측면에서는 마냥 편한 인생 산거처럼 보이지만, 학창시절부터 갤주는 합리적인 사고로 편익을 한쪽에서 쟁취하는거 싫어했다하니 그대로 잘 성장하신듯 갤주 인터뷰나 그런것들 앞으로 많이 나옴 이미지 긍정적으로 볼 듯! 나조차도 갤주 근처 동 살던 고딩 시절까진 동네 이미지 그런거 생각 안하고 살았는데 대학 가니 강남, 강북 나누고 그런게 우꼈고, 사회생활하니 강남은 커녕 지방유지가 더 실속있다는걸 느꼈지 ㅋㅋ - dc App
녹취록만 들어도 ㅈㄴ 현실적인 사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