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말 처럼 이번에 전당대회 나와서 당선은 안되더라도
유의미한 득표율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야
보궐 공천을 받던 다음을 기약할 수 있을텐데
지금 출마 움직임이 전혀 없대
늘 중도 확장성이니 뭐니 평론가들 입에 오르내리기만 하지
증명해 보인 적 한번도 없고
이번에도 출마 않고 있다면 다음 어떤 기회? 타이밍 잡기도
애매해짐
유의미한 득표율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야
보궐 공천을 받던 다음을 기약할 수 있을텐데
지금 출마 움직임이 전혀 없대
늘 중도 확장성이니 뭐니 평론가들 입에 오르내리기만 하지
증명해 보인 적 한번도 없고
이번에도 출마 않고 있다면 다음 어떤 기회? 타이밍 잡기도
애매해짐
출마움직임이 없다고?
어디서 그래?
기사 봤어 나경원, 한동훈은 초선들 접촉하며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유.승.민은 전혀 움직임 없다고 출마안할 것 같다고
이번에도 안나올게뻔함 그놈은 뒷방늙은이주제에 아직도 자기를 떠받들어야 나올까말까 하는 인간이라 안나오는게 당연함ㅋ
그럼 영원히 혼자 있겠네
돈 써야 되니 그런거 아님?
돈 안쓰는거 유명함
영원히 돈 아끼길
그니까 싹 다 비겁하고 겁많은 그냥 정치 장사꾼이라니까 늘 기회만 엿보고 지들이 항상 주력 후보가 못되고 현재 주력후보가 잘 못되는 것만 지켜보다 호시탐탐 잽이나 계속 날리고 아무것도 하는 것 없이 대선되면 기여들어올 종자들 총선이니 당대표니 희생은 절대 안하면서 허구언날 입으로만 내부총질
딱 하이에나 수준임
대권주자 여조에 이름도 못 올리던데 ㅋ 좌파들이 철저히 역선택으로만 이용해먹는 증거지 (당대표나 대선경선처럼 지들 후보 없는 선거에만 몰빵)
윾은 여조50%면 나올거라했는데
당심 바닥인데 어케 나오냐
내년 전당대회 노리겠지 한동훈은 1년만 하니까
매번 패턴이네
알아서하라해 한동훈챙기기도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