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입장을 들어줄 생각은 전혀 없지만 대화의 장에 일단 나와라
이게 특정한 상황이 아닌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딴 태도를 보이는 게 어처구니가 없음
이것보다 더 심한 건 면전에서 조금만 직설해도 얼굴에서 삐진 거 다 티나는데 경청이라는 단어로 포장하는 것이 너무 역함. 언제부터 그렇게 경청을 잘 했음? 측근 지킨다고 엄한 사람 사지로 몰아넣는 게 특기인 주제에
얼굴 이마팍에 나 화났음! 을 대문짝만하게 붙이고 다니는 인간이 대통령이랍시고 있으니 일반 사람보다도 속이 개좁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