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영남권의 전직 의원은 “우리 당은 전통적으로 대세에 순응하는 정서가 앞선다”며 “한 전 위원장이 깃발을 들면 지지율이 더 모이고, 결국 모두가 대세에 따르게 돼 있다”고 말했다. 한 친윤 3선 의원은 “임기가 3년이나 남은 대통령과 각을 세울 수는 없어도 점점 ‘미래 권력으로 수평 이동’이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58047?sid=100‘한동훈 대항마’ 없는 친윤… 비윤과 연대할까, 최고위 장악할까‘반한’ 기류 속 전대 참전 주자 없어 김기현 “실패한 리더십” 韓 때리기 대항마 ‘비윤’ 지원 가능성 있지만 나경원·김재섭은 친윤과 ‘선 긋기’ 최고위원 대거 출마해 견제할수도 “대세 굳어지면 권력 이동 시작될 것n.news.naver.com
ㅇㅇ
참 너무 ㅂㅅ들이라 보수 우파 진영 지지자로서 자괴감이 들정도 도대체 무슨 이유로 왜 저짓거리를 해대는지
역사의 죄인소리를 하게된 이유가 그들한테 있겠지 그러니 저렇게 행동하지
한동훈은 믿어도 된다...보수는 제발 뭉쳐서 밀어 줘라..
총선이겨도 이 ㅈ ㄹ 했겠지만 만주당 폭주는 못하게 막았는데 에휴 석열아 석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