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친윤들과 작당해서 총선패배를 갤주에게 옴팡 뒤집어 씌우려고 했던건
이미 정치인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했던 갤주에게
정치적으로 재기가 쉽지않게 완전히 죽이려는 살수를 쓴건데
지 말대로 20여년의 교분을 쌓아왔다고 했던 관계에서 믿어지지 않을 극악한 행동이었다
법무부장관 사퇴 이후에 비대위원장을 맡아서 활동하기까지
그 이후에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진검으로 갤주를 베어서 죽이려고 했던거냐
선거를 책임지는 선대위원장으로서 급박한 선거판에서
김건희의 명품백에 대해 국민이 걱정할 부분이 있다고 말한게
그렇게 갤주를 정치적으로 매장시킬 만큼의 이유였을까 ?
여기저기 들은바에 의하면
만약 한동훈 체제로 총선에 승리하면 당은 용산과 친윤이 장악하고
갤주는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다시 임명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근데 어차피 갤주가 비대위원장으로 오기 전에도 예상의석이 70 ~ 80 예상이었는데
그런 선거를 패배했다고 갤주를 완전히 정치적으로 살해할 음모를 꾸민거임 ?
우리가 모르는 그 내면에는 진짜로 어떤 일이 있었을까
갤주가 지 방패도 아니고 고노부장관시켜서 얼마나 부려먹고 팽하려고 진심 양심리스들
모이는 인파들 보며 미래권력인 한동훈이 두려웠겠지
ㄹㅇ
2년 내내 정부 성공위해 최선을 다한 사람을 축출하려고 했던 ㄱ같은 발상 뭐가 무섭고 구려서인지 밝혀지는 날이 있겠지
언젠가 밝혀지겠지. 맘 같아선 특검 하고 싶다 ㅅㅂ
고노부설도 개빡친게 갤주가 원한다고 흘림 진짜 좆같은 새끼임
ㄹㅇ
11수는 죄명이보다 총선을 이긴 동훈이가 더 무섭지. 그러니 총선을 적당한 선에서 패배할려고 했는데 이렇게 대패할줄은 몰랐지.
그냥 한동훈 인기가 많으니까 도구로 쓰고 내각에 다시 들아와서 정부 방패 역할 계속하라는거였어 총선 불출마 압박도 했을거 같다 국힘 국개들도 장관들 보고 한동훈처럼 민주당이랑 싸우라고 한대잖아 자기들은 세비 받아먹으면서 웰빙노릇이나 할테니
고노부 이 얘긴 취임 무렵 찌라시고 선거패배는 윤돼가 바란거야 총선 져도 문제지만 이기면 더 심각한 문제라고 두개의 태양은 있을수 없다고 101석만 하자고 하는 인간부터 110석이면 된다고 했음
왜 자꾸 빡치게 거짓뉴스 흘리는거냐 등치 값도 못하고 쫌스런짓 언제까지 할건데
20년지기부터 구라니까 알고 있던게 20년이지 팀으로선 4년도 안된다
총선 이길까봐 전전긍긍하는 게 다 보였어 틀튜브들 화두가 선거 이겨 한동훈이 뜨면 어떡하냐였잖음 유학가라고 징징거리던 것들 진짜ㅅㅂㅋㅋㅋ민주당과의 싸움은 내팽개치고 온리 한동훈을 어떡하냐로 틀튜버들 개소리하던 거 잊지 않겠어
윤석열이 지방전전 무능력검사에서 정치검사로 좌파줄잡고 떡상해서 검총되는 그사이 한동훈은 내내 검찰 엘리트였고 윤정부에 와서도 지지율바닥인데 한동훈이 인기가 높았음 근데 한동훈은 검사시절부터 지금까지 윤부부 뜻대로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고 정치보단 상식과 법으로 움직이는 사람인걸 잘 아니까 누구보다 질투나고 두려웠겠지
나의촛불 ㅗ
2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진짜 궁금하지만 지금은 한동훈의 현재와 미래만 보고 갈거야 앞으로 누구든 한동훈한테 살수 날리는 것들은 한동훈줌들한테 구마의식 당할 각오 하고 덤비길 - dc App
ㄹㅇ 앞으로 한동훈 건드는 것들. 지지자들이 가만있지 않을꺼임. 지난 총선의 학습이 있어서
암만 생각해 봐도 지난 2년간 우리가 알 수 없는 에피소드들이 있었겠지만, 본질적으로는 미래 권력으로 뜬거에 대한 두려움인 듯. 더군다나한동훈이 윤한테 무조건적인 충성을 하지 않을 자라는 걸 너무나도 확실히 아니까. 더 떴다가는 자기 권력의 누수가 생길게 눈에 보이니까 더 뜨기전에 무조건 매장시켜야 겠다고 생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