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친윤들과 작당해서 총선패배를 갤주에게 옴팡 뒤집어 씌우려고 했던건 

이미 정치인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했던 갤주에게 

정치적으로 재기가 쉽지않게 완전히 죽이려는 살수를 쓴건데

지 말대로 20여년의 교분을 쌓아왔다고 했던 관계에서 믿어지지 않을 극악한 행동이었다 

법무부장관 사퇴 이후에 비대위원장을 맡아서 활동하기까지 

그 이후에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진검으로 갤주를 베어서 죽이려고 했던거냐

선거를 책임지는 선대위원장으로서 급박한 선거판에서 

김건희의 명품백에 대해 국민이 걱정할 부분이 있다고 말한게

그렇게 갤주를 정치적으로 매장시킬 만큼의 이유였을까 ?


여기저기 들은바에 의하면 

만약 한동훈 체제로 총선에 승리하면 당은 용산과 친윤이 장악하고 

갤주는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다시 임명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근데 어차피 갤주가 비대위원장으로 오기 전에도 예상의석이 70 ~ 80 예상이었는데 

그런 선거를 패배했다고 갤주를 완전히 정치적으로 살해할 음모를 꾸민거임 ?


우리가 모르는 그 내면에는 진짜로 어떤 일이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