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정치 입문 했을때 화제 일으키면서 국힘 지지율 높인건 기억하지? 올해 초만 하더라도 한동훈의 국힘이 과반먹는다는 예측이 많았고 지지율도 민주당에 꽤 앞서있었음. 민주당은 공천 잡음과 이재명에 대한 비호감으로 지지율도 낮았고 국민들도 한동훈의 국힘을 지원해 윤정부를 성공시켜야한다는 생각이 다수였지.근데 윤정부가 연속으로 사고치고 잘못된 대처로 중도층의 신뢰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이런 결과가 나온거임.
지금 국힘 인물 중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일 인물은 한동훈 밖에 없는데 한동훈만 아니면 된다라는 마인드의 강성 친윤들을 보면 참 탄식이 나온다. 간신히 가져온 보수정권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해야지 뭐하는지...
지금 국힘 인물 중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일 인물은 한동훈 밖에 없는데 한동훈만 아니면 된다라는 마인드의 강성 친윤들을 보면 참 탄식이 나온다. 간신히 가져온 보수정권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해야지 뭐하는지...
성괴년 뜻
저것들은 지들이 대선 후보급이라 생각해서 동훈햄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주제파악도 못하는거지
지지율 1%에서 시작한 가수 출신 정치인이 대통령 된 적 있으니까 본인도 그렇게 될 거라고 착각하면서 한동훈 견제하는거지 뭐 - dc App
대놓고 구체적으로 조목 조목 따지고 패주는 인간 하나가 없냐 있다면 지지자들 열광하고 바로 스타될텐데 정치한다며 ㅂㅅㄷ
총선 몇달 전만해도 민주당 내부 중진들조차 이대로가면 망한다라는 의견이 곳곳에서 나올 정도로 국힘이 유리했음. 한동훈이 밥상 차려놨는데 그걸 엎는 용산도 참 대단하다
기득권 내려놓기싫다는거지
윤도리가 좌파라 정권재창출을 이재명 이니면 김경수로 하려나보지ㅋㅋ 이재명 대선에 도움되겠다고 아부했잖아 원래 문재앙 충신이니 성동격서로 김경수 밀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