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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8시30분 전후로 이런 짓을 했었네

새벽부터 성괴가 전화 돌렸나보다

시차때문에 잠을 못잤나??

거기에 쉰평부터 홍발정까지 아주 시간차공격 이것들은 휴일도 없구나

참 열심히들 산다

쉰평은 많이 답답한가 신선한 바람이 불어와 저항권을 행사해서 일거에 몰아내고 싶다는 말까지 했던데

너를 향한 내마음이 그래 신선한 바람이 불어와 쉰냄새나는 쉰평과 돼지발정제의 추억을 일거에 날려버리고 싶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