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평 또 헛소리 늘어놨던데

팬티 벗고 어쩌고

이거 한동훈이 해서 기억에 남는 말인데.. 그새 또 ㅈㄹ들이네
쉰평 저 사람은 대체

무슨 근자감으로 입 터는 거지?

신박한 내용도 없고

다 어디서 들었다 하는데. 그거 다 아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