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숫자만 들고 윤이 더 높다고 하는 모지리들이 있는데.
국정 지지율은 잘한다/못한다 중 하나를 선택해야함. 둘중 하나를 택해야하지. 그래서 23/68은 아주 심각한것임
대권주자 지지율은 여조에 따라 다르지만 오늘 나온 갤럽을 예로 들자.
갤럽은 주관식으로 대권주자를 물어봄. 조사원이 사람 이름을 불러주진 않는단것임 자유응답임
그 질문에서 스스로 한동훈을 답한 사람이 15퍼라는 것이지
또한 자유 응답이다보니 우파 진영을 지지하지만 다른 사람을 응답하는 사람들도 있음.
이는 양자대결로 가면 한동훈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임. 지지율 분산이 이루어진것이지.
예를 들어 이전에 찢과 한동훈 양자 대결이 나왔는데 한동훈 47%가 나온 적이 있는데 이런 경우임. 보수 단일화가 이루어진 경우.
이것은 갤럽 대권주자 질문의 전통적인 방식임. 누가 대통령이 되었을때도 한명이 40%가 넘진 않았음. 자유응답 방식이니까.
굳이 대꾸해줄 필요 없어 온사방이 용산돼지 23프로 충격으로 도배중인데 여러후보군이 있는 차기 얘기와는 차원이 다르지
맞지 너무 말도안되게 우기는이들이 있어서 적어봤음 질문특성이 다르다는건 모두가 아는데 알면서 우기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