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왈
"차라리 나 친윤이요 하고 전당대회 깃발들고 나와라.
그러면 인정해 줄 게. 진짜 친윤이면 그렇게 해라.
왜 뒤에서 누구 내세울려고 하냐.
근데 지금 친윤들은 분화되고 있다. 말이 좋아 분화지,
그냥 각자 도생이다. 다 자기 살길 찾기 바쁘다"

옆에서 듣던 정혁진 왈
"그동안 한동훈 한테 윤석열 대통령 반사체 라고
그렇게 까내리더니, 이제 그걸 떨쳐내고도
혼자 발광체되고 지지율 1위로 우뚝 섰으면 된 거 아니냐.
왜들 다들 뒤에서 못 잡아먹어 안달이냐"

ㅋㅋㅋ 요새 방송 재미없어 띄엄띄엄 봤는데
간만에 돌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