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부에서는 권력과 외압에 흔들리지 않고 본인의 임무를
하는 바람에 한순간에 나락으로 좌천이라는 쓴 맛을 봤고
장관땐 혼자서 180명이랑 붙어도 물려서지 않았고
지금은 총선 참 패의 모든것을 다 짋어 지고 정치권 바닦을 경험하고 있고..
국민이 불려서 나오는 여당대표자리가 현재 난도있는 극한직업인건 전 국민이 아는 사실이고..
용돼보다 멘탈이 강할듯...
한동훈 이정도면 별을 보는것도 이상할것 없다..
하는 바람에 한순간에 나락으로 좌천이라는 쓴 맛을 봤고
장관땐 혼자서 180명이랑 붙어도 물려서지 않았고
지금은 총선 참 패의 모든것을 다 짋어 지고 정치권 바닦을 경험하고 있고..
국민이 불려서 나오는 여당대표자리가 현재 난도있는 극한직업인건 전 국민이 아는 사실이고..
용돼보다 멘탈이 강할듯...
한동훈 이정도면 별을 보는것도 이상할것 없다..
용돼는 쫄보야 비교가 수치임
검사 20년 넘게하면서 온갖 더러운꼴 다 봤을거고, 험한꼴 다 당했자나.. 윤 상관으로 모시면서도 어떤인간인지 승질머리부터 다 꿰고있을테니 오히려 용산 다루는 방법따위는 고민거리도 안될듯ㅋㅋ
윤보다야 멘탈 갑이지. 더구나 술도 안먹는데. 멘탈이 무너질 일이 없다
다정하고 매너가 몸에 베여있어서 그렇지 이면에 시니컬한 모습도 가끔 보임ㅋㅋㅋ 그게 존나 매력있고 멋있음 목표있으면 존나 열심히 해서 성취하는듯하고 말랑말랑하지 않고 단단한 사람인거 딱 보이는듯
무엇보다도 아무리 바깥에서 난리가 나도 정서가 안정되어 있고 불안감이 없음. 그게 멘탈갑의 원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