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속에 한동훈 위원장님이 훅 들어온게 서부지법에서 열린 유사시민 명예훼손 혐의 재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할때임. 유사시민 덕분에 Han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됨

대부분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라는 짧은 답변 후 도망가듯 들어가는데 Han은 저 멋진 말들을 남겼고 그날 이후로 우파의 큰 자산이 되겠다는 믿음으로 지금까지 적극 지지중.

유사시민아, 넌 벌금 꼭 내고 당분간 잘난척하며 연예인들하고 시사교양 프로 기어 나오지마라. 구역질 나니깐. 유씨야, 세치혀로 선동하던 니 시대는 끝났어. 이제는 구라선동 끝판왕 털보도 한방에 훅 가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