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위원장은 "여러 외생 변수가 크게 작용해 우리 입장에서 역풍이 강력하게 불었다. 4·10 총선에서 우리가 우리의 아군을 너무 많이 우리 스스로 빼앗겨버렸다"며 "해병대 (채상병) 사건으로 군심(軍心)을 놓쳤고, 의료대란으로 의사들의 의심(醫心)을 놓쳤다. 이 두 가지 요소는 상당히 결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두 요인 모두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책임이 없는 사유다. 이와 관련, 박 위원장은 "한동훈 위원장도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갖고 걱정을 하고 있다"며 "지금 지지율이 50~60%대 아니냐. 충분히 우리 당을 이끌어갈 책임성 있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840582?sid=100
얘 스탠스뭐냐? 친윤은 아닌거같은데
아깝게 1100표 차이로 졌더라 용돼 트롤짓 아니면 이겼다
일단은 한에 붙겠다는 시그널이네
친나였다고
나경원 출마안하나?
다들 한동훈에 줄서네 좋은 현상이라고 본다 그중 좋은사람 골라서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