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 문제는 문정권때도 시도했던거고, 그때는 코로나도 있었고, 지지율관리를 지상 최대의 목표로 삼았던 문씨가 의사들의 거센반발에 그냥 접었음. 당시에는 우파쪽에서는 오히려 의대증원 반대했음.
의사들이 표적삼는게 복지부 장관이 아니라 박민수 차관인데 윤정부 차관이라 우파라고 착각하는데 박민수는 문재인 때 부터 의료 개혁을 준비하고 추진했던 사람으로 복지부에서 승진해 차관된 사람이야.
또 용산에서 오판한게 의료개혁 찬성 지지율이 높으니 더 강력히 추진한거라 보는데 찬성지지율의 절반은 좌파들이야. 그러니 선거에서 의료개혁 때문에 절대 우파에 표 안줌. 개혁은 항상 선거 끝난다음에 하는게 국룰
나 문재앙때 공공 단어가 지긋지긋 했는데 지금은 개혁 단어가 지긋지긋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