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86석이라길래 tk 다먹고 부산 다 뚫리고 개작살났을 줄 알았는데

이 이 개병신같은 용산과 정당을 보고도 차마 국가의 미래를
위해 민주당은 찍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마지막 기회를 준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다 나더라.

충청도는 여론조사가 진짜 총선 몇주 전까지만 해도 국힘이 다 먹는 그런 분위기였는데 진짜 민심은 확 도는거라고 느꼈고

원래는 140석은 기본으로 먹는 선거였다는거 감안하면
지금부터라도 친윤 싹 물갈이하고 갤주 필두로 정당의 신뢰성을 다시 회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 결과가 누군가는 국민이 좌경화 됐다고 생각하는데
좌경화 된게 아니고 이번 선거는 대통령의 비호감도를 노골적으로 보여준 선거고 국힘을 향해 빨리 대통령을 손절하고 핵탄 선만 지키고 쇄신하는 모습을 보이라는 일종의 경고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