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야 말로 강원도의 손자다
부모님이 성골 춘천고 춘천여고를 나왔다
용돼는 외가가 강원도일뿐 한동훈에 비하면 서자수준이다
한동훈이 동해 바다에서 파도 타기를 시작하면 철구를 포함한
강원도 찐윤들은 자연스레 정리해고 되거나 용돼를 배신때리고
한동훈의 가랑이 사이를 기어가는 굴욕을 맛볼것이다
철구야 지금이 춘삼월 호시절이다
마음껏 즐겨둬라
니 앞으로 기나긴 치욕의 시간이 예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