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정숙이랑 다르게 예쁘고 날씬한나에 취해서 국민들이 무지성 찬양할줄 알았는데 성괴라고 패고 대가리크다고패고 정권의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한동훈이 다가져가니까 돌아버린거임......
요청해서 만들어진 팬카페는 한동훈한테 따잇당하기 직전이고 남편 지지율은 바닥을기고 비호감도는 역대 영부인중에 최악
한동훈이 자기부부보다 잘났다는걸 인정하면 편할텐데 그 자존심에 절대 인정못하겠고

나같아도 정신나갈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