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어려울때 와줘서 고생만 하고 대통령이라는건 수고했다는 한마디조차 안하고 똘마니시켜 묻을 생각이나하고
그냥 분위기 좋을때 다시 와줘서 꽃가마좀 탔음좋겠다 한동훈이면 그럴자격 있잖어
분위기가 좋아질 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