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권영세·김기현 등 국민의힘 다선 중진 의원들이 18일 '한동훈 대세론'이 팽배한 전당대회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 이들은 당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욱 다양한 후보들이 경쟁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조찬을 겸해 이뤄진 이 모임에는 주호영(6선)·권영세·김기현(이상 5선)·김희정·신성범(이상 3선)·권영진·이성권(이상 재선) 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과거 당내 소장파 개혁모임 출신들로, 김기현 의원의 주도로 모임을 결성했다.




주호영 권영세 김기현 김희정 신성범 권영진 이성권
이 모임 친윤반한연대 맞았네ㅋㅋ
아니라고 지켜보자던 갤러들 있었는데ㅋㅋ

김재섭이 만난 친윤 의원들이 이 모임 사람들인듯
만찬은 권성동 의원이랑 하고
김기현 찾아가 도와주면 당댚 도전 해보겠다고 하고ㅋㅋ
들키고 나서 아차 싶어 출마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