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역대 대통 중 윤통만큼 날로 먹은 사람은 없다


박근혜정권 좌파들 선동질에 휩쓸려 보수우파 궤멸되고 태세전환해서 배신한 가담자들은 


급하게 반기문 내세워서 어떻게 한번 해보려다 좆망하고 결국 홍산가리 나갔다가 정동영급 개박살... 


이후 구원투수 황교안은 전광훈 같은 똘기충만 목사들 아니면 틀튜브 위주로 전략을 짜서 그야말로 개망했지


입법 사법 행정 언론 등 모든 권력 싹슬이한 어둠의 문산군 시대가 바야흐로 펼쳐지는 순간


그동안 문산군 밑에서 열심히 칼춤 추던 윤석열이 실세 중 실세 조국과 파워게임 하면서 급부상


문산군세력에게 졸지에 역적 취급 받고 추미애 박범계 등에게 탄압 받는 모습이 집중 부각되면서 


무주공산 보수우파에서 대선 앞두고 급하게 일단 박고 보자 묻지마 트레이드 영입


이대로 찢짜이밍 대통 되었다간 진짜 나라 망한다는 걱정에


대동단결한 보수우파와 일부 중도시민들 덕분에 0.7 프로 기적을 만들어 냄


6개월도 안되는 정치경력에 변변한 경쟁자 하나 없이 후보로 추대되고 그나마 대부분은 선거운동


대한민국 역사에 이렇게 쉽게 대통이 된 사람은 없었음


역대 최고의 승리를 거둔 엠비도 내부적으로 박근혜와 오랜 시간 피 튀기는 혈전을 벌이면서 당권과 대권을 잡은거고


하다못해 내 기준 역대최악인 문산군 조차도 박근혜한테 접전 끝에 패하고 


우덜란드에서 안철수 바람 불면서 더불당 나락가는 바람에 몇년 개고생 했다가 좌파들 선동질에 힘입어 대통 된거임


윤통은 조국과 파워게임 벌이다가 그야말로 얼떨결에 자고 일어나니 보수우파 대권후보가 되어서


몇달동안 어퍼컷 세레머니 날린게 다임


물론 대통이 된 후 한미동맹 복원 한미일 공조 민노총과 좌빨사회단체 조지기 등의 탁월한 업적은 인정함



반면 한동훈은 2년 가까이 법무부장관으로 더불당 국개 180 마리와 나홀로 싸우면서도 무쌍을 찍었고


시작부터 패색이 짙었던 이번 선거에서도 혼자만의 개인기로 한때 승기를 잡았으나 용산의 똥볼쇼에 일장춘몽...


하지만 결국은 마지막에 사회주의 강성대국으로 가는 길이 활짝 열리는 걸 온몸으로 막았음


최선을 다했음에도 참패를 겪어본 이번 선거는 한동훈에겐 정말 좋은 경험이 될거다


저 악마같은 좌익들을 어떻게 상대해야할지


틈만 나면 뒤에서 칼을 쑤시는 내부의 적들은 어떻게 상대해야할지


'1인당 25만원 드립니다' '대파 850원' 에 휘둘리는 미개한 국민들은 어떻게 다뤄야할지


연구하고 또 하고 철저히 대비해서 돌아오리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