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심이 선건 아니다  

제가 출마했을 시 한동훈에게 유리한지 마이너스인지 여러 사정도 고려해야 한다

당의 쇄신과 안정적 지도부 구성을 위해서
역할 있다면 마다하진 않겠다 !

필요할 경우 출마를 고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