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피해 당하는걸 전교생이 다 봄 또 다른 피해자가 같은 가해자에게 학폭을 당함 계속 진행중임 학폭위가 열림 전 피해자가 갑자기 가해자 옆에 서서 얜 내 친구고 앞으로 잘 지내는게 학교를 위한 일이다 처벌만이 답은 아닐껄 이러고 있음 그리고 내가 회장선거 나간다고 떠듬 학폭가해자들이 옳소 너 밀어줄께 응원하는중 학폭 가해자들이 교내 돌며 우리 조직 힘 쎄다 과시하는중
왕따에서 구해줬는데 일진하고 편먹고 구해주는 사람을 왕따시키는꼴. 만약 저러다 다시 왕따를 당한다면 저런 사람은 구해줄 필요가 없음 스스로 M인 애들은 저렇게 살게 냅두는게 나음
비유가 뼈때린다. 나경원은 지가 만만하니 자꾸 이용당한다는 걸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