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생각하면 마음 아픈 말이었음
죽을 길인 걸 알면서 나왔다는 말도
그리고 관훈토론에서
윤석열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분들을 위해서
정권을 성공시켜야 한다고 했었는데
정확한 워딩은 아니지만 그런 논조였음
암튼 난 평소 윤석열이 성공해야 다음 대선을 이긴다거나
윤석열 성공을 위해 당이 뒷받침 해야 한다는 말이
평소 너무 싫었는데
확실히 한동훈은 남다르다는 걸
그때 또 한번 느꼈음
문재앙이 높은 지지율로 개인은 성공했을지 몰라도
정권을 뺏긴 것처럼
윤석열 개인의 성공과 실패는 보수 성공과 무관하다고 생각함
오늘 민주당 민버지 발언 기사 보고 생각나서 글써봄
나이제 그말의 의미가 뭔지 알아버림 용산 저것들 하는짓을봐 - dc App
개헌선만 지켜야겠다는 마음으로 오지 않았겠냐 싶다 근데 와서 보니 해볼만하겠다고 생각했지만 역사의 죄인을 확인하고 다시 개헌선 사수한거지
그러게 그 한마디에 모든 의미가 다 담겨있었네 진짜 그말처럼 됨
꼬인 인생 조금이라도 풀 수 있게 도울 사람은 우리 밖에 없어. 개 같이 응원하자
ㄹㅇ 우리가 지켜주자
당연 당연 - dc App
한동훈의 꼬인인생은 국민이 푸는거다. - dc App
서서 죽겠다 그래서 왜 자꾸 부정적인 말을 할까 싶었는데 ㅠ 참패는 디폴트값이었어 ㅠ 그저 남은 건 자신의 영혼을 모두 쏟아붓는 것 뿐 ㅠ
개헌선 내주는 일에 동참 할순 없잖아
그렇지. 현실을 받아 들여야 하니까. 그리고 거기서 나아가야 하니
나도 그게 마음에 들어 지지한다
좌파의오야붕 진성좌파 민좆선대위원장짓 트로이모마를 생으로 경험했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