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친윤계 일각에선 나 의원이 당대표에 당선된 후 돌연 윤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실제 나 의원은 지난달 야권에서 띄운 '대통령 임기 단축' 등 헌법 개정 요구에 대해 "모든 것을 열어놓고 논의해야 한다"고 일부 긍정했다가 당내 질타를 받기도 했다. 여권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도 나 의원에게 입장 철회를 간접 종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나 의원은 하루 만에 본인의 입장을 번복했다.
또 나 의원이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 시절 보여준 리더십을 회자하며 "완전히 신뢰할 수는 없다"는 반응도 나온다. 한 친윤계 국민의힘 관계자는 시사저널에 "나 의원이 원내대표 시절 '계파갈등을 말하면 윤리위에 회부하겠다'고 했던 사례나, '김태우 전 특별감찰부 수사관 폭로 의혹'과 관련해 국회 운영위를 소집해 되레 망신당한 점 등 다양한 전적이 있다"며 "당대표에도 작년 전당대회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3수를 하는 이유가 있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80945?sid=100

3수해도 안된다. 리더십 역량이 없는 사람이야.권력에 줄은 잘서도. 진정 이 난국을 타개할 역량이 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물어보라고 하고 싶다
서울시장 꿈꾼다는데 국개도 과분하지 ㅋㅋ
저번에 낙선해서 다시 도전하는거지 당대표도 마찬가지고
내각도 못들어갈 사안이있다던데 그냥 지역구일이나 열심히하길
ㅋㅋㅋ 나잘알 이네 개망신
냉정하게 잘해야 시의원감이야
그걸 학벌과 얼굴로 커버해 왔는데 이제 시효가 다해가는 것 같다.
나경원은 이번 당대표 출마로 서울시장도 날아감 도로 예전 나경원됐어
솔까 설시장 깜도 안됨
서울시장이나 도전하지 당댚은 왜 나오는 거냐?? 진짜. 이해가 안되네
동작이나 돌봐라 어디 다시 기어나오지 말고 류삼영하고 표 차이도 별로 안나더만
누군지 친윤계 의원 발언 정확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