멏몇 글을 읽어보면
진중권은 대선때 윤씨 승리위해 역할해줬고
김경율 함운경도 이철규가 영입했고
근데 이 사람들 영입을 최초 누가 하려했던거임?

이철규는 행동대장이니까 자기 머리속에서 나온건 아니고
진중권 김경율 함운경 박은식 이런 인물들 누가 어떤 의도로 처음 영입하려했지?
윤씨가? 누가 애초에 머리를 썼는지
그리고 지금 한동훈한테 좌파몰이를 위한 수단으로 그때부터 생각한건지(안철수를 보면 그럴거 같기도 하지만, 애초에 그 정도 머리가 돌아가는 대통령실, 국힘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위 인물들을 국힘으로 영입을 누가 했는지
또 무슨 의도로 했는지가 무척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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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김경율 좀전에 올린 페북글 보니 거의 이해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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