멏몇 글을 읽어보면
진중권은 대선때 윤씨 승리위해 역할해줬고
김경율 함운경도 이철규가 영입했고
근데 이 사람들 영입을 최초 누가 하려했던거임?
이철규는 행동대장이니까 자기 머리속에서 나온건 아니고
진중권 김경율 함운경 박은식 이런 인물들 누가 어떤 의도로 처음 영입하려했지?
윤씨가? 누가 애초에 머리를 썼는지
그리고 지금 한동훈한테 좌파몰이를 위한 수단으로 그때부터 생각한건지(안철수를 보면 그럴거 같기도 하지만, 애초에 그 정도 머리가 돌아가는 대통령실, 국힘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위 인물들을 국힘으로 영입을 누가 했는지
또 무슨 의도로 했는지가 무척 궁금하다
추가. 김경율 좀전에 올린 페북글 보니 거의 이해됐응
- dc official App
뒷배가 비선일 가능성
뒷배면 김거니 비선? 그들은 여전히 좌빠고 위 전향인물들과 결이 다른데 싶음 - dc App
진중권 김경율 함운경 다 윤석열이 대선때부터 접촉하고 만나던 사람들
대선전부터면 이들 모두 윤씨가 본인한테 도움될거라 생각하고 접촉했을텐데, 윤씨 녹취중에 대통령 돼서 보수궤멸하는게 목적이라고 했기 때문에 전향자를 접촉하는게 맞나 생각이 드는데, 또 우파의 힘을 업고 나오는 선거라 단순히 전향인물들이 필요했다 볼수도 있겠다 - dc App
그래서 윤씨는 그냥 ㅈㄴ 단순한 머저리라는 결론이 나오네 - dc App
근데 그들 모두 조국때 이미 돌아섰고 운동권의 한계를 느끼고 진보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도 있지 않았나? 그들 하나하나 어떻고를 떠나 데리고 왔으면 잘 쓰면 될일을 미친듯한 운석을 날려 총선 망쳐놓고 이제와서 지들이 영입한 자들 싸그리 좌파 몰아 상관도 없는 한동훈한테 죄다 뒤집어 씌우는데 이건 무슨 상도도 정치적 도의도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개 막장 짓이잖아
이거맞음. 그냥 윤씨는 단순하고 머저리에 오늘 유행하기 시작한 사악한 놈 정도로 보면 되네 - dc App
ㄴ 민좋당이 윤씨 바보라고 할때 열받았는데 지금 보니 그게 맞았네. 사리분별도 못하는게 눈치도 없음
그렇게 따지면 좌파정권 총애받고 고속승진한 윤석열은 뭔대?
시기를 보면되지 한동훈 비대위 맞은게 23년 12월 말 진중권은 대선때 윤이 찾아감 김경률도 대선때 윤이 선대위원장 맡아달라 찾아감 그리고 한동훈 오기전 23년 10월 영입추진 ? 함운경도 대선때 윤이 찾아가 만남 23년 10월에 영입추진
전향인물이고 뭐고 간에 당시에 전투력 강한 사람들이 저들밖에 없었음 보수들 다 웰빙이고
좀전에 김경율 회계사가 올린 페북글보고 거의 이해가 됐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