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반윤이라는 예송논쟁은 이미 드러난 윤한 갈등으로 해소되었다고 봐야함
이제 용산에 어떤 험한말로 일침을 가해도 더이상 빚이 없기 때문에 그 행위를 위한 얼라이언스를 구축해야함
과감하게 말해보건데 딱 그새끼 당까지 염두해두고 넓게 텐트를 치면서 민주당처럼 무차별 기관총 난사식으로 용산 찢어버리는 것보다
한방한방 더 묵직하되 사심이나 더러운거 없이 딱 깔끔한 특검, 아니면 조사 촉구한다면서 민주당과는 결에서 차이나는 압박을 가해야할것임
우리손으로 용산에 합리적인 특검 밀어넣고 드러난거 있으면 잔인하게 타박하고 다그치긴 해야하는데 탄핵까지는 선을 긋는 이러한 처세가 필요하고
궁극적으로 용산에 붙어먹었던 바퀴벌레들이나 현재 붙어있는 버러지들, 그리고 윤석열 본인까지 결국 고개를 숙이고 당의 뜻대로 하라는 항복선언을 한동훈이 직접 받아내는거임
선거에서 진 당대표는 과거 최고점일때 명성을 회복한 전례가 없었는데 한동훈은 참 이레귤러 하게도 아직도 바람이 꺼지지 않고있는 상태다.
물론 앞으론 인간 한동훈보단 이런 정책, 개혁 한동훈이라는 정치적인 이미지가 더 필요하긴 할거다. 이건 한동훈도 노선을 살짝 틀긴 해야함
한동훈 바람이 아직도 남아있다는건 황교안이나 이런 양반들처럼 본인 책임이 아니라는걸 국민들이 아는거임 - dc App
틀튜버들이야 그렇다 치고 방송사 라디오 진출한 ㅂㅅㅎ 때려잡아야 해.
용산행동대장 용산의 입이잖아 예찬이 무소속 응원 끝까지하고 송파 박정훈 지지 어제인가 배ㅅㅎ 방송나와서 용산잘못없다 한동훈탓하면서 둘이 죽이 척척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