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순도높게 밀면 민생 정당이라는 느낌은 안들거든
대기업이 낙수를 준다는거 까지는 공감하는데 체감할 정도인가? 는 좀 애매한거 같다.
어찌되었든 한동훈이 기치로 내걸 아이템이 있어야 하는데 신자유주의 냄새가 짙은건 좀 멀리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니들 생각좀 말해봐
이거 순도높게 밀면 민생 정당이라는 느낌은 안들거든
대기업이 낙수를 준다는거 까지는 공감하는데 체감할 정도인가? 는 좀 애매한거 같다.
어찌되었든 한동훈이 기치로 내걸 아이템이 있어야 하는데 신자유주의 냄새가 짙은건 좀 멀리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니들 생각좀 말해봐
낙수효과 자체는 요즘 국민들한테 체감하기 힘든 이론이라
일본 나고야처럼 도시 전체가 도요타 범벅이면 모르겠는데 그런것도 아니니까...
신자유주의는 한물간이념이지. 약자는 도태된다는 건데 이런 이념은 지지 확장이 어렵고 소위 있는놈들만의 정당이라는 이미지에 고립되게 만듬. 보수가 약자를 버리진 않거든. 한국에선 imf때 신자유주의적 통치를 했는데 그때 산물이 고용유연화라는 이름의 비정규직 양산이었음. 비정규직 문제만 봐도 국민들이 신자유주의는 좋은이념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