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모처럼 만났는데 수고하셨다. 고맙고 든든하다”며 “야당을 상대하기 힘들지만 나라를 구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 극복하자”는 취지로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또 22대 국회에 재입성한 현역 의원들에겐 “야당을 ‘나이브’(안이)하게 상대해선 안된다”고 주문했고, 총선에서 낙천·낙선한 이들에겐 “저와 함께 계속 잘해보자”고 격려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ㅡㅡㅡㅡㅡㅡㅡ 황당하네
다 자기처럼 뇌가 없는 줄 아나 봄
지랄하네
개넘이 너랑 같이 가다 이꼴 났는데 누가 진심으로 너와 함께 가고 싶겠냐
ㅋㅋㅋ
좌파의오야붕 지가 진성좌파 트로이목마면솨 야당상대가 힘들다고 좌석열 니가 민좆 선대위원장짓해서 보수 궤멸시키는중이잖아 트로이목마 좌석열부부 상대가 보수우파는 제일 힘들고 기분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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