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진짜 곁에 잘두긴 한거 같음
솔직히 눈에 띄는 의원도 아니었고 0.5선 이라
다들 좀 의아해 했는데
사무총장 임명도 파격적이었고
인터뷰나 방송 나가서도 낚으려는 어그로성 질문 진짜 많았는데
실수 하나 없고 한동훈한테 피해준적 없음
한동훈 사퇴 기자회견때도 옆에 서있었고
그이후 인터뷰에서도
옆에서 잘 보좌했어야 했는데 본인이 많이 부족했다고 하고
용산이랑 의원들이 다 공격할때도 유일하게
친한인거 부정안하고 한동훈 입장해서 많이 얘기해준 의원임
마자 장동혁의원 고맙고 소중해 갤주 사람 보는 눈 쌉인정 - dc App
ㄹㅇ
소울메이트잖아ㅋ 총선때 그렇게 말하더니 진짜였음
그때 한동훈 지지자들 다 놀랬음 ㅋㅋ 너무 뜬끔 없어서 그래서 걍 띄워주는 발언인가 했는데 사람 잘 본거같음 둘이 친분도 전혀 없었다는데
생각을 잘함. 사리 분별이 좋음
ㄹㅇ
생각보다 신중하고 말꼬리 안 잡히고 상황 파악 빠르고 겸손하면서 공세적이고 ㅎㅎㅎ 나두 이번에 다르게 봤어
딱 이거
ㅇㅇ사람이 깔끔해
22 오늘 워딩만 봐도 진짜 깔끔함 말도 정제되게 잘하고
한동훈 사람보는 능력도 놀라움
완전
진짜 감사하고 정치적으로 한동훈이랑 좋은역할 많이 했음 좋겠다
왠지 든든
말을 신중히 하고. 그동안 살아온 스탠스도 맘에 듦
아마 갤주가 법사위에서부터 장동혁 의원 눈여겨봤을 것 같다 국힘 법사위 의원들 중 조용하면서도 제일 합리적인 사람이었음
장동혁이 지지자에게 그랬단다. 제가 잘 모시겠다고
장동혁 21대 하반기 국회 법사위 들어와서 상임위에서 질문없이 자기가 미리 야외촬영으로 준비한 영상만 틀어주고 마무리 한적있음, 그때 메세지도 좋아서 신선하고 좋게봤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