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 니탓하고 자기 반성은 없고
영남은 그냥 약간은 여유가 있으니 수도권서 지지볶고 머하든 무관심이고
수도권은 지들이 개고생해서 배지 달았다 생각하며 영남새끼들 니들은 천하태평이냐 따지고
하 정말 지금 리더다운 리더가 없으니 아주 개판이구
사실 당선된 사람들은 그냥 또 4년 의원놀이 하면서 즐거울 생각만 하지
다음에 어찌될지는 전혀 무관심일걸
그냥 또 선거가 임박하면 주둥아리 놀릴테고
윤상현도 그냥 떠드는거야 무슨 심각한 생각을 하고 하는게 아니고
그 지역에서 정말 기고 다니며 다진건 인정하는데
그사람은 어차피 평생 의원이 직업이라 생각하며 그렇게 하는거지
국가와 국민에 별 생각이 없으걸
그 사람은 교활하고 영리해서 지가 누구에게 굽혀야 하는지 잘 알고
그런 방법으로 잘 살아왔고
영남은 더 하지 그냥 지들 지역에서 배지 달면 다일테고 다른 지역은 무관심일걸
그러니 한동훈이 더 그립다
그러나 지금 나오는건 절대 반대, 저런 쓰레기들 절대로 회개하지 않는다
그냥 지 잘나서 배지 땄다고 생각하지 한동훈이 머했는데 이런 생각 밖에 안 할걸
그러니 제대로 한동훈의 노고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 열손가락에 들 정도지
아뭏든 정부든 당이든 개판이다
내가 전에 일 때문에 종종 의원들 만나서 느끼는게 있어서 일찌감치 정치인 혐오가 있었는데
유일하게 한동훈은 달라서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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