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으로 확실히 깨달은 건 소위 대형보수정당이라는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조차 보수적 가치에 별 관심이 없으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념적 가치와 상관없이 거리둬야할 세력과 야합을 일삼는다는 점이다.
보수 궤멸이라고 했었던 탄-핵사태때도 정당 지지 철회는 추호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번 총선 이후에는 진짜 심각할 정도로 현타가 왔다. 총선 결과와 상관없이 보수와 국가를 위해 싸운 한동훈을 패장이라 몰아붙였고, 심각하게 폄훼하며 레임덕 지경에 이른 정권의 스피커 노릇을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다. 사실 그 전부터 이런 문제는 쭉 있어왔지만 보수정권 성공을 위해 애써 흐린눈해왔던 것이겠지.
한동훈은 이전 정권부터 정치적 이유로 고생 많이 했었고, 심지어 지금은 같은 편에서도 배척을 받는다. 일반인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 속에서도 당대표 출마를 결심한 것은 이왕 정치에 뛰어든 이상 오직 국가를 위해, 국민을 위해 내린 결단일거다.
정치에 대해 심장이 차갑게 식었지만, 한동훈이 총선때 어떻게 전국을 뛰었는지, 손에 가득했던 반창고와 마지막 탈진 직전의 표정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다. 보수정당을 위해 뛰고 보수지지자를 감동하게 해준 사람이다.
그래서 한동훈은 꼭 성공하는 걸 보고 싶다. 아직도 이 국가에 정의가 살아있다는 걸 꼭 느껴보고 싶다. 그래서 책임당원으로서 한동훈과 한동훈 체제를 지지할 최고위원들을 꼭 뽑을거다.
이글 다받음
나도 사실 한동훈만 바라보고 있음. 국힘에서 한동훈빼고 보이지 않음
주옥같은 글이네
감사하다 사람이 의지와 신념을 가지면 볼수있는모습이 국힘에선 한동훈이다
한동훈과 함께하는 최고위원들 나라와 국민위해 이체동심이 되어줄거라 확신합니다
글 잘썼노
갤주 끝까지 응원한다
감동적인 글이다. 우리 모두 같은 맘이다. 한동훈을 꼭 지켜서 나라를 지키자. 후세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니맘내맘
퍼가도 돼?
퍼가는 건 자유입니다
국힘은 윤돼지가 다 망쳐놓음
갤주 끝까지 지켜내자
이 글 다 받음 한동훈 통해 다시 희망을 가져보려고 - dc App
총선기간 동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였고 그 순간순간을 꾹꾹 눌러참아왔다. 결국 패했고 절망했다. 그 이후에 한동훈을 죽이는 것은 한동훈을 지지했던 사람들의 상처를 헤집는 일이었다. 그래서 한동훈이 꼭 성공해야하는 걸 봐야겠다. 그래야 상처받은 시간들에 대한 치유가 되는거다. 그래야 다시 시작할 수 있는거다.
정치에서 감동받은적 이번 총선때 한동훈이 처음임
나두
나도 - dc App
고맙다
진짜 멋지다 글쓴이도 갤주도 진짜 한번 가보자!
글 너무 좋네 다 받음
나도 보고싶다 정의로운 한동훈호의 출범 이념도 신념도 없으면서 한사람 몰아죽이기에 바쁜 용산과 친윤에 배신감 마저듬 국민알기를 개똥으로 알지않냐싶어 보수로서 무지 자존심도 상함
좋은글 감사 니맘내밈
ㄴㄷ
감동이야ㅠ
나도 한동훈 때문에 이 악물고 책당 유지중임 한동훈만 아니면 진작 뽀개버렸음 - dc App
한동훈을 중심으로 진정 국가와 국민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모두 모이길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고 함께 승리하는 날들이 되길
내맘을 대변해주는 글이네
눈물난다. 내맘
우리집 가족들 책당이다. 지금 총알 장전하고 기다리고 있다! 어대한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