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계 겨냥 "당 해치는 짓거리…못된 정치
과거에도 한 전 위원장과 가까웠던 분이 대통령실에 거북살스러운 이야기를 하니까 경찰이 1년 묵혀놨던 사건을 당장 나와서 조사받으라고 이야기했다는 것을 들었다"며 "한 전 위원장은 결국 윤석열 대통령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전당대회 과정에서 그런 공작들이 없어져야 한다. 수사심의위원회가 (수사) 결과를 뒤집어서 전당대회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짓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철규와 그 위쪽 관저 요즘도 드나든다고 바쁘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