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에게 잊혀지지 않고 적당히 어필할수잇는 방식

예전 박근혜 대표 당선때 당대표 선거
이명박 박근혜 대선 경선때 3위
저번 윤석열때 대선 후보

얘가 경쟁자로 이렇게 많이 출마햇는데도
이후에 자리 잘받고 공천잘받고
왜 그러겟냐

얘 항상 이런식으로 자기가 안된다 싶으면
후보로 나와서 계속 대중들에게 노출을 시키되

적당히 대선후보급들에게 우호적으로 발언하면서
그쪽 지지층에게 적당히 점수도 따고 인식도 시키고

20년을 그렇게 해온 애임

이번에도 그럴가능성 높다봄 ㅋㅋ